2006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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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적인 관리자 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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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격 경영자나 관리자로서 더할 나위 없는 성격입니다. 사회질서 중시를 모토로 한 현실주의자로, 그 인생관이나 가치관의 스케일이 매우 크고 정신적으로도 터프합니다. 사회 지도자층의 일원으로서 반드시 필요한 요소들의 대부분을 겸비하고 있는 사람이죠. 그러나 문제는 계속해서 자기실현을 도모하는데 바쁘기 때문에 취미나 오락처럼 인생의 여유에 해당되는 부분을 점점 줄여가게 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입니다. 인생에서 취미나 오락을 거의 없애고 목적을 향해 일직선으로 나아가는 방식은 목표달성의 측면에서만 볼 경우 매우 효율적 입니다. 그러나 마치 안대를 한 경주마가 달리는 식의 방법은 사고의 경직화, 인간적인 여유의 결핍과 같은 장애들을 하나씩 불러오게 됩니다. 그렇게 서둘러 어딘가로 향하는 만큼 개인으로서의 존재방식도 가끔 되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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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사회인으로서 높은 점수를 받는 타입이라 해서 가정에서도 문제가 없을 거라고 쉽게 단정 지을 수는 없습니다. 사회적인 면에 에너지를 100%투입한다면 과연 가정에 투입할 에너지가 남을 수 있을까요? 달콤한 가정을 꿈꾸는 사람에게는 괴로운 상대가 될 수 있는 타입입니다.
거래처고객-대립할 정도의 문제는 없는 무난한 상대입니다.
상사 - 일반적으로 생각할 때 무리라던가 언뜻 모순으로 보이는 지시라도 이런 타입의 상사가 내리는 것이라면 잠자코 따르십시오.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동료, 부하직원-상대방으로부터 역으로 지시를 받게 되는 당치도 않은 일을 겪게 되지 않도록 다시 한번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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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다네 -_-;
# by 파아란희망 | 2006/11/03 12:15 | 트랙백 | 덧글(3)
2006년 10월 07일
어제의 내일 오늘의 오늘 내일의 어제
ㅋㅋ
# by 파아란희망 | 2006/10/07 01:58 | 트랙백(4) | 덧글(5)
2006년 08월 08일
다시 포항이다
학부생연구참여프로그램 + 포카전 준비중.
# by 파아란희망 | 2006/08/08 13:58 | 트랙백 | 덧글(3)
2006년 07월 06일
[질문을 시작하기 전 지킬 것]
1. 포스트 자체에 질문 내용을 게시하지 말 것.
2. 만약 원하는 사람이 있다면 내용을 메일로만 가르쳐줄 것.
3. 단, 메일을 통해 질문 내용을 받은 사람은 무조건 바톤을 받아야 함.
1. 정상화
2. 정상화(-_-;;그닥..)
3. 한별 (XX왕자)
4. 없다
5. 특별히 없다.
6. 내 싸이에 방문하는 여성들
7. 아직 이웃이 아니야 - _-;
8. 없다
9. 정지인,호재윤,김태경(왠지.. -_-;;;)
10. 아직 이웃이 아니야 - _-;
11. 결국은 내가 푸는 것..
12. 다 안준다 - _ -;
13. 여자용
14. 정상화
15. 여자용
16. 김용진, 심재민, 다 선배군 - _ -;
17. 적당히 친한듯.
18. 이상한, 최난희
19. 없음.
20. 대다수
21. 김용진, 최승진
22. 없음
23. 없음
24. 없다
25. 없음
26. 없음
27. 이상한, 손준모
28. 정상화
29. 특별히 없음
30. 없다.
31. 내 주위의 여자이웃 모두
32. 김설하, 최승진, 심명식, 한준택
33. 최난희(단지 그런 척 하는 듯-_-;?)
34. 특별히 없다
35. 포항공대 거주 이웃
36. 없다
37. 없다
38. 조영준,조영준,조영준,조영준,조영준(누가 좀 풀어줘 - _ -; 인간이 아닌 것 같다..)
39. 양명권
40. 뭔 소리지..
41. 내주위의 모든 여자
42. 정상화
43. 정상화
44. 없다
45. 김대현, 이지연, 이한솔
46. 없다
47. 없다
48. 판명 불가
49. 없다
50. 없다.
51. 손준모
52. 최승진(ㅋㅋ)
53. 몰라
54. 김경환, 정상화 (어디서 깎든 공대 스타일-_-)
55. 없다
56. 없다
57. 정지인
58. 호재윤,이지연,이혜윤,정지인 (우리 분반 사람들 -0-;;)
59. 없다
60. 없다
61. 없다
62. 없다
63. 김지애등 서울 지역 학교를 다니는 여자 이웃 중 대다수
64. 없다
65. 없다고 쓴다 - _-;
66. 정상화,조영준
67. 정상화(?)(없어도 될 듯 하지만...)
68. 없다
69. 이혜윤, 호재윤, 김경환...(취한걸 못 본듯 - _ -;)
# by 파아란희망 | 2006/07/06 13:50 | 트랙백 | 덧글(4)
2006년 06월 23일
길고도 긴 한학기가 끝이 났다.
특히 이번 학기는 눈 코 뜰새 없이 바빴던 것 같다.
일단 로드가 가장 컷던 축준위를 비롯, 교양+전공이 상당수 프로젝트를 요구했기 때문에
더욱 그런 듯 싶다.( 그덕에 시험 로드는 줄었으나... )
어쨌든 이번학기를 무사히 마쳤으나.
계절학기까지 집에 가 있는 시간은 단 3일 남짓..
그 때 동안 잘 쉬는 것이 가능한지..
이번 계절학기에는
연구참여+경제학+포카전기획+근로
일단 공식적인 일정은 이렇구나 .. 아 박세리.. ㅎㅎ
뭐 일단 대다수의 시간은 연구참여를 위해 랩에서 지낼 것 같고
밥과 공부도 모두 이곳에서 해결 할 것 같다 . ㅎㅎㅎ
뭐 그건 그렇고
방에 있는 데스크탑을 집으로 보낼 듯 하다.
일단 있으니까 책상이 너무 좁!다! ㅎㅎ
그래서 - _ - ;
일단 박스에 몰아 놨는데.. 어떻게 보내야 할지.. 막막하구만 ㅎㅎ
어쨌든 이로 인해서 .. 방학때 친구들과 카오스를 하려던 계획을
물거품 된 듯 싶다.. 뭐 아이들이 다 바빠 보이기도 하고...
어쨌든 이렇게 7월달을 보내고 나면
8월달에는 좀 쉬어야지 .. ㅎㅎ - _ - ;
여행도 좀 가고 책도 보고...
어쨌든 기대되는 구나.. (물론 걱정도 -0-;;;)
# by 파아란희망 | 2006/06/23 23:03 | 트랙백 | 덧글(6)
2006년 06월 09일
................허탈하다.......................................
내 계획중 실현 되어야만 하는 중요한 하나의 계획이 물거품
되어 버렸다. - _ -;
바로 재무회계 시험 일정...............
개인적으로 15일을 강력 추천했으나.........
압도적으로 20일로 정해저 버린............
이건 과거 방돌이가 너의 재무회계 시험 일정은
반드시 20일이 될 것이야라고 말한 것과
절대 independent 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토고 주술사가 주술로 우리나라 축구 선수 부상당하게 한다던데..
이 녀석 무료한 생활 속에 주술이라도 배운건가 ..........
ㅎㅎ - _ -;
어쨌든 방학 5일 손해 봤군 - _ - ;
뭐 그덕에 약간 널럴한 시험 기간을 보내겠지만
좋지 않다고 - _ - ;
# by 파아란희망 | 2006/06/09 00:00 | 트랙백 | 덧글(10)
2006년 05월 27일
중간 이후 공기통 2차 시험 끝나고 연극 끝나고 축제 끝나고
정말 정신없이 시작인 지나간 이후
많이 지친 것 같다..
의욕이 안생기고 쉬고 싶을 뿐 - _ - ;
(축준위의 폐단인가요 - _ -; )
음.. 남은 그룹심포지엄과 재무회계 프로젝트 그리고 기말고사
그리고 저 멀리 잡아 놓은 포카전 까지...
좀 더 열정을 가지고 좀 더 치열하게 임해 보려고 노력하고 있는 중이다.
- _ -;;; 역시 당장의 해결책은 Only 청암 인건가 - _ -;;;;
그닥 .. - _ -; ;;
# by 파아란희망 | 2006/05/27 23:46 | 트랙백 | 덧글(7)
2006년 05월 21일
정말 오랜시간이었지만,
전광석화와 같이 지나갔다.
이번 축제때 내가 특별히 한 것이 있다면,
축제준비위원회와 과주점이 아닐까 싶다.
거두절미하고 결론부터 말하자면,
심신은 피로하지만 상당히 좋은 기억이었던 듯 싶다.
축준위........ 어떻게 내가 들었을까 싶을 정도로 시도해 본 것인데 - _ -;
끝난 후의 성취감은 이루어 말할 수가 없다.
이러한 성취감과 더불어 상당한 아쉬움도 남지만, 지난 마당에 이것은
그냥 아쉬움으로 남겨두고자 한다.
단지 개인적으로 기록으로 남기고 싶은 몇가지 생각에 대해서는 좀 적어 놓고자 하는데
이것은 조직시스템과 관련한 학술적인 부분과 인간의 평이성에 대한 씨부림 정도(?)라고 해두는 것이
좋겠다.
무엇보다 상당히 오랜 시간 동안 존재했던 단체인 축준위임에도 불구하고, 체계화된 조직시스템이
없다는 것에 좀 놀랐다. 개인적으로 젝웰치가 보여 줬던 G.E.의 시스템 구축에 대해 생각을 하고 있던
터라 이상론 적일지는 모르겠지만, 기본적으로 위원장이 없으면 행사가 돌아 가지 않는 다는 것,
그리고 체계화된 조직, 그리고 행사의 틀이 없다는 것이 너무 놀랍다. 물론 더욱 놀라운 것은 이러한
베이스없이 행사를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어낸 축준위의 능력이지만 - _ -;
그래서 개인적으로 조직적인 부분과 행사의 시스템적인 정례화를 위해 초기에 몇가지 프로포샬을
시도하려 했느나 - _ -; '준위라는 것을 처음 하는 주제에' 라는 관습헌법에 걸려 포기 하고 말았다.
개인적으로는 기본적인 팀과 부서의 구성이 너무 주먹구구식으로 만들어 졌고, 또한 모든 기획행사를
밑부터 다시 만들어야 한다는 점이 참 미련하게 느껴졌다. 제 몇회 빨리 먹기 대회.. 적어도 이런 류의
행사가 몇개를 있을 줄 알았는데 전혀 없다는 것도 놀라웠다.
이러한 기획행사의 시스템적인 결함도 있었지만, 개인적으로 더 안타깝게 느낀 것은 축준위라는 단체가
오직 위원장의 리더쉽에만 의존한다라는 것이었고, 대다수의 권력이 위원장에게 집중되어 있다는 것이었다.
이는 위원장 밑의 팀장 개개인의 리더쉽 부재로도 생각되어 질 수 있는데, 사실 이 부분은 조직의 직무에 대한
정례화된 시스템만 있으면 어느정도 커버가 될 수 있는 부분이었다고 생각된다. 결국 위원장이 가지고 있는
권력을 각 팀장에게도 나누고 공유해야 서로 스트레스는 안 받을 것인데, "야~볼~" 정신으로만 이루어져 있는
우직한 사람들에게 이러한 것이 통할 런지... 후~~~~~~
뭐 이런 조직에 시스테미컬한 생각외에도 인간 개개인에 대한 생각도 많이 할 수 있는 기회였다.
무엇보다도 30명의 시작에서 주력 10명 내외로 줄어드는 축준위의 숫자를 보며, 책임감이라는 것과
개인이 가지고 있는 일에 대한 중요도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되었다. 어떤 일에 대한 책임감이라는 것은
그 일에 대한 개인의 중요도가 높을 때 점차 높아 지는 것인데, 그것은 자신 스스로 무엇가를 하겠다고
하고, 그것을 끝까지 쥐고 있는 상태라면 개인적으로 그것은 분명히 개인에게 있어 중요한 일일 것이다.
(물론 중요한 일일 것이라고 강요 받고 있는 상태일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그 일을 참여 할때 있어서 최선을 다해야 하는 것 아닌가?
일을 하고도 욕먹는 이유 이런 부분에 연유하리니 .. ㅉㅉㅉ
그 밖에도 개인적으로 포스텍이라는 곳에 대해 가졌던 특별성의 상실은 이번에 아주 뼈져리게 느꼈다.
개인적인 이상이 높기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특별할 줄 알았던 포스텍이라는 곳이 내게 있어
점점 더 범상해 지는 것을 느낄 때 마다 약간씩 우울해 지는 것은 참 서글픈 일이 아닐 수가 없다.
말 안해도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포스텍........................ 86년 설립 때로 돌아 갈 순 없는 걸일까?
이런 축준위를 하면서 느낀 것과 유사하게 과주점에서도 다양한 것을 느꼈지만,
대체로 유사해서 특별히 기록에 남기고 싶은 것은 없다.
다만 과주점에서 느낀 것은 - _ -; 역시 먹는 장사는 장사를 개판으로 해도 남을 수 밖에 없구나... 라는
것이다. 이로서 개인적인 부업으로 식당을 내고자하는 계획도 점점 강화되는 듯한 느낌이다. - _ -;
승진이 왈 고기집이 대세여~............. 이미 공감하고 있던 내용이었다 - _ -;
둘다 상당히 좋은 경험이었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과주점 보다는 축준위 쪽에서 얻은 것이 좀 더 많은 듯 하다.
우선 끝났으니 - _ - ;좀 쉬고 본격적인 일상생활을 시작해야 겠다 아~~~~~~~~~~함 ~ - _ - ;
공기통/재무회계/중국어/영어회화/실용논리/배드민턴 - _ -; 냠냠냠
# by 파아란희망 | 2006/05/21 16:11 | 트랙백 | 덧글(11)
2006년 05월 01일
마라톤 근로, 축준위 정기 회의, 축준위 회식, 축준위 정기 회의, 부스팀 회의......
엄청난 활동이 나를 덮었다 -_-;
그 와중에도 다행이 숙제는 했구 -_-V
축제가 D-19로 시나브로 다가오면서
점점 활동의 폭과 깊이가 늘어 나는 것 같다....
뭐 처음에는 축준위라는 것이 뿌옇고 흐린 느낌을 주었는데..
점점 체계가 잘 잡혀가는 것 같다..(-_-; 거의 매년 이것의 반복이라는 군..)
마라톤 근로 -_-;
상당히 재미 있는 추억 거리 였다.
개인적으로 분반친구인 지수와 명식이와 함께 했는데,
명식이는 다른 곳으로 컨텍 되어 떠나 버리고 -_-;
그 넓은 지역을 나와 지수가 통제 했다는 -_-;;;
20km 완주 지역에 15km 지점에 있는 데다가
Postech Time 까지 겹쳐(정시에 시작하지 않은 듯 했다 -_-+) 엄청나게 지루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고,
과연 몇명이나 완주를 할까? 하는 의구심에 회의적이었던 두명의 근로자들......
날씨는 서늘 한데 -_-; 반팔티 하나 입구 ㅠ.ㅠ;;
그런데 마라톤이 시작된 뒤 한시간 후 쯤 -_-; 어떤분이 질풍과 같은 속도로 뛰어오시더니 그분을 기점으로 1~2명씩
지나갔다 -_-;
그러더니 왠걸 한 50명 완주할까? 생각했는데 -_-; 엄청난 인원이 몰려와
물따르는데 엄청 힘들었다는 -_-;(원래는 그 지역 배정인원이 4명 이었다 -_-;)
가끔 먹을 것을 원하는 분도 계시고(수그러들 줄 모르는 초코파이의 인기란 -0-...)...
단축마라톤임에도 불구하고 더 단축을 하시는 일부 분들(잔디를 가로지르시는... -_-);
가끔 감사하게 수고하십니다라는 말을 해 주시는 분들까지 ^^*
처음에 단지 근로라는 이유에서 했었는데, 나름 보람차다라는 느낌도 들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보수도 +_+// 나쁘지 않은 듯 하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주말은 상당히 바쁘고 피곤하게 보냈지만, 보람차게 보낸 듯 하여 기쁘군
내일 부터는 다시 즐거운 수업이 날 기다리구 있구낭~ +_+/// 화이팅~ ㅋㅋ
# by 파아란희망 | 2006/05/01 02:32 | 트랙백 | 덧글(8)
2006년 04월 11일
와서 글을 쓰는 군 -_-; 휴~
# by 파아란희망 | 2006/04/11 15:49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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